하나님 음성, 새로운 성경 대역자 김용철 회장"하나님 말씀" 15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3-03-13 22: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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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과 신약을 팔아먹는 자들 때문에[1,186번째 편지 중에서 (2001년 2월 14일 07시 15분)]
도적질하지 말라[1,193번째 편지 중에서 (2001년 2월 15일 08시 15분)]
인간이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다?[1,194번째 편지 중에서 (2001년 2월 15일 11시 25분)]

"나는 하나님이니라.
너는 십계명을 암송하고
내 음성을 책으로 만들어
만백성을 구하라."
하시는 말씀을 듣고
1999년 8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총160권(권당 288쪽)의 책을
녹음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이 책은 160권의 말씀을
한 권으로 발췌한 모음집입니다.
득하는 자, 구원을 받게 됩니다.

새로운 성경 대역자 김용철 회장 기도하는 모습

[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하나님 말씀[(2001/2/13 05.30-2001/2/28 21:00)]


#구약과 신약을 팔아먹는 자들 때문에[1,186번째 편지 중에서 (2001년 2월 14일 07시 15분)]


구약과 신약의 성서가 어려워 너희가 깨우치기 힘들고, 그 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기가 힘들며, 너희 것으로 만들어 시행하기가 어려우니, 그와 같은 것을 내가 다 하나하나 조목조목 나의 새로운 성경에 기록하여, 너희가 읽으면 깨우칠 수 있도록 만들었음이니라.너희가 구약과 신약이라는 것을 놓고 나의 이름을 팔아 지금같이 사악한 세상이 되었음이니, 부모에게 효도하지도 말라, 인간이기 때문에 부모에게 대들어도, 부모에게 불효해도, 부모에게 칼날을 들이대도, 재산이라는 그것 때문에 부모의 목숨을 앗아가도, 너희와 뜻이 맞지 않는다 하여 부모의 멱살을 잡으며 부모의 뺨을 후려쳐도, 그와 같은 행위를 하고도 용서를 빌면 된다고 말하는 것은,그보다 더 사악한 행위로써 나의 뜻 모두를 부정하며, 내가 하늘에 있음을 믿지 아니하며, 믿을 필요도 없다 그리 가르치는 것이니라.그것도 나의 말을 인용하여, 나의 뜻이라는 구약과 신약을 빙자하여 그리 이끌어 온 것이니라.그리하여 그와 같은 구약과 신약을 놓고 팔아먹는 너희가 존재하는 이상 나의 피조물 만백성을 하늘에 오르는 길로 인도할 수 없기에 구약과 신약을 덮는 나의 가슴아픔을 시행하는 것이니, 나의 아들 예수가 세상에서 죽어 가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보다 더 아픈 마음으로 구약과 신약을 덮는 것이니라. 그리하여 제3의 시대에 나의새로운 성경을 내려보내 너희를 구원하려 하니.사랑하는 나의 피조물 만백성들아! 이를 읽고도 너희가 깨우치지못한다면 내가 너희 집을 방문하여 내가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해도 너희는 믿지 않을 것이니. 이를 어찌하여야 하겠는가!


#도적질하지 말라[1,193번째 편지 중에서 (2001년 2월 15일 08시 15분)]


남의 물건을 도적질한 자가 기도한다 하여 그 죄가 씻어진다면,도적맞은 자는 어디 가서 보상을 받을 것이며, 도적질한 자의 그 마음은 어디에서 선한 마음으로 다스려서 천사가 되겠느냐? 한 개를 훔쳤을 때 열 개로 갚고 나눠 주는 그와 같은 것이 선을 베푸는 것이며, 회개하는 것이며, 너희가 천사가 되어 가는 길이니라.

 

#인간이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다?[1,194번째 편지 중에서 (2001년 2월 15일 11시 25분)]


너희가 흘러가는 말처럼 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없다.’ 하는 그 한 마디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낳는가? 나름대로 변명할 수 있는 그 말한마디로 몇천 년 동안 흘러오면서 나의 피조물 만백성이 하늘에 오를 수 없었음이니라.죄를 짓고 빌고 또 죄를 지으면서도 양심의 부끄러움이 없으며,죄를 지으면서도 '하나님께 빌면 되겠지.' 하는 실낱같은 그 희망 때문에 그들은 죄를 범할 수 있었으며, 도적질하며, 간음하며, 거짓하며 살도록 너희가 만들었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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