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신규직원 교육 통해 조직 적응·현장 이해 강화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9 19: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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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공유부터 시설 체험까지…실무·현장 아우른 교육 운영

 

▲2026년도 신규직원 교육 단체 촬영.(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용인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대표이사 김영우)은 신규직원의 조직 적응과 현장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2026년도 신규직원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입사 신규직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의 비전과 핵심가치 공유부터 실무 교육, 현장 체험까지 이어지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1일차 교육에서는 인사·회계·복무 등 직무 기초교육과 함께 친절, 리더십, 청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실무 담당자들이 직접 강의에 참여해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2일차에는 재단 산하 청소년시설을 방문하는 시설 라운딩과 청소년 활동 체험이 이어졌다. 흥덕청소년문화의집, 동천청소년문화의집,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등을 방문하여 각 시설의 운영 현황을 이해하고, 클라이밍과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청소년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 마지막에는 직원 간 교류 활동이 진행되어 신규직원과 재직직원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협력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도모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재단의 주요 사업과 조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주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어 다른 부서의 업무까지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신규직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현장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2026년 4월 보정·동백 청소년문화의집 개소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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