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 이하 ‘충북과기원’)은 7월 12일(금)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충청권 연구개발지원단 협의체(충청권 협의체)」를 개최하였다.
충청권 협의체는 분기별 개최하는 회의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경제부흥을 위한 초광역 협력시대가 도래하면서 충청권 간 서로 협력하여 지역 전반의 발전을 추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번 협의체는 충북을 중심으로 충청권의 지역 현황 및 여건을 분석하고 각 지역의 활용 가능 인프라 및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인프라 연계 상생발전 모델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충북과기원 현태인 단장은 “충청권 협의체 개최로 충청권의 특색을 살려 충청권이 지방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수시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과기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으로부터 선도연구개발지원단으로 2년 연속 선정되어 정부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고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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