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라리안협회는 경상북도 중소기업 공동브랜드‘실라리안’사업의 모태로, 참여 기업 간 품질 개선과 마케팅 전략 등 정보 교환을 통해 브랜드 육성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0년 ‘실라리안협의회’로 설립됐다. 이후 2023년 브랜드 위상 강화를 목적으로 사단법인으로 전환했으며 현재 6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는 장종현 회장은 통곡물 시리얼과 그래놀라 제품 등을 제조하는 ㈜오그래 대표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술 개발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종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협회의 자생 역량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며“회원사 간 연대와 교류를 확대해 기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실라리안 브랜드의 내실을 한층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축사를 통해“새롭게 실라리안을 이끌어 주실 장종현 신임 회장님을 비롯한 회장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실라리안은 도내 중소기업의 품질과 신뢰를 인증하는 경북 대표 브랜드로, 올해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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