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에서도 KIND하게 공시 검색하세요.

조성준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2 0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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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1(월) 이용자 중심의 「모바일 공시시스템(mKIND)」 오픈

[세계타임즈 조성준 기자]한국거래소는 투자자들이 기업공시에 쉽게 접근하고,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한국거래소 모바일 공시시스템(이하 mKIND : ‘Korea Investor's Network for Disclosure’의 약자로서 mKIND는 모바일 버전)을 재구축하여 ‘19.11.11(월)에 오픈하였다.
     
새로운 mKIND는 모바일 사용자들의 급증에 따른 트렌드를 반영하여 SNS연계 및 실시간 공시 알림서비스 등과 같은 특화된 기능을 제공하며, 모바일 접근성 제고하여,  하이브리드 방식(웹-앱)의 개발로 앱 다운로드 없이도 웹 버전으로 공시정보 검색이 가능하고, 단순 공시정보 이외, 자기주식 신고내역, 거래정지·불성실공시·상장적격성 실질심사 현황 등의 시장조치 현황 및 투자유의종목 지정현황 등 다양한 종목정보 조회 가능하며,사용자별 맞춤서비스 제공하기 위하여(앱 다운로드 후, 로그인 시 이용가능) 모바일 KIND의 메뉴 구성을 사용자가 변경함으로서 홈 화면을 사용자가 선호하는 정보로 구성 가능하고, 사용자가 관심회사를 등록 시, 해당 종목들의 공시만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다.

 

또한, 공시정보를 SNS(Facebook, Kakao Talk, Line)를 통한 공유 가능하며, 관심종목의 관심공시, 상장법인의 IR·공모일정에 대한 실시간 알림 서비스 제공하고,  공시를 조회한 후 신속하게 매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MTS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한국거래소는 mKIND 오픈 이후에도 이용자 측면에서 보다 쉽고 빠른 정보검색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시스템 개선을 추진할 것이다. 


mKIND 이용방법으로는 휴대폰의 네이버, 다음 등의 주요 포털 검색창에 ‘기업공시채널’을 치거나, 인터넷 주소창에 을 입력하거나, Google Play Store · Apple App Store에서 ‘mKIND’로 검색 후, 앱을 다운받아 이용할 수 있다.

 

mKIND의 주요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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