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와 업무협약, 동구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0-06-18 22: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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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시 SNS 8천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18일 오전11시,동구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이정제 이사장은 “오늘 업무협약식을 통해서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는 동구 판암2동 소외계층의 복지증진에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판암2동 행정복지센터 현성용 동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와 업무협약식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판암2동 저소득층 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8,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금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한 달에 20회~25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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