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서는 개인 4명 및 단체 1개 총 5명의 수상이 이루어졌다.
김해시 내외동에 위치한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 평가 6회 연속 전국 ‘우수기관’ 선정되었으며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지역주민 복지서비스사업을 기획.운영하여 약자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김희년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포함한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 속에 김해시의 지원과 전문성, 사명감을 가진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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