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금년도 4회를 맞이하였으며, 자유학기, 동아리활동 등 학교 진로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를 소개하는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꿈길에 등록된 86개 우수 진로체험처가 참여해 신산업, 예술,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선보였으며, 16개 분야 다양한 진로교육전문가들이 참여해 신산업, 패션디자이너, 동물사육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선보이기도 했다.
초·중·고·특수학교 진로업무 담당교사 및 청소년 유관기관 실무자 등 400여명, 각 부스운영자 250여명이 참가하여 각 진로체험처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정보를 공유하고, 학교의 특성 및 요구에 맞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되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체험은 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결정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교육적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 체험처를 연계하여 우수한 진로 교육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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