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오성학교, 클래식 공연과 함께 하는 특별한 방학식

김민석 / 기사승인 : 2022-07-23 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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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현의 판 클래식: 강릉으로 온 춘향’ 테마로 공연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강릉오성학교(교장 김성인)는 22일 10시 본교 체육관에서 클래식 공연과 함께하는 특별한 방학식을 가졌다.

 

 이번 공연은 2022 찾아가는 문화활동의 일환으로 ‘앙상블 현의 판 클래식: 강릉으로 온 춘향’이라는 테마로 학생 및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강원도와 강릉시가 후원하였다.
 

 김성인 교장은 “클래식 공연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보여주셔서 고맙고, 학생들에게도 특별한 방학식을 마련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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