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다이소,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생활용품 전문점 부문 수상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1-31 13:39:22
  • -
  • +
  • 인쇄
-일년간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생활용품 전문점 브랜드로 선정
-다이소 합리적 가격정책과 상품 다양성 인정받아

 ‘1000원이 소중하게 대접받는 곳, 국민가게 다이소’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경쟁 브랜드 대비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기록하며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생활용품 전문점에 선정됐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가 공동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2018년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국내 균일가 생활용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해온 다이소가 합리적 가격정책과 상품 다양성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도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인지도 측면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이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생활용품 브랜드로 선정됐다.

 다이소는 국내 최초의 균일가 생활용품점으로 생활필수용품 약 3만 5000여 종을 거품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20년간 주요 생필품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고, 전체 상품 가격 상승률은 물가 상승률보다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는 등 서민 경제 안정과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

 


 

또한, ‘봄봄 시리즈’, ‘데이지 시리즈’ 등 시즌별로 출시하는 디자인 시리즈도 인기다. 트렌드에 민감하고 디자인을 중요시 여기는 영 타깃층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저성장 기조 속에서도 적은 금액으로 소비를 즐길 수 있는 쇼핑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다이소 관계자는 “지난 20년간 생활 필수 용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해온 덕분에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생활용품 부문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최근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캠페인 ‘국민가게, 다이소’처럼 앞으로도 변함없이 좋은 가격과 품질로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국민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조원익 기자 조원익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