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새정치연합 정책위의장직 사퇴

조영재 / 기사승인 : 2015-12-10 13: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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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분열과 혼돈에 대한 정치적 책임이 무겁다. 대표성과 책임성은 비례한다"
△ 최재천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당직 사퇴 발언을 마친 뒤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제공=포커스뉴스>


[세계타임즈 조영재 기자] 최재천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의장은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정치적 결단에 대한 재촉의 의지로 오늘부터 정책위의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최 정책위의장은 "당의 분열과 혼돈에 대한 정치적 책임이 무겁다"며 "대표성과 책임성은 비례한다. 필요하다면 퇴행적 흐름을 거슬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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