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라이트’,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공식 협찬 브랜드 참가

이현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3 13: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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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내 프로모션 부스 및 이벤트 운영…특별한 러닝 및 브랜드 경험 선사
헬시 플레저 트렌드 반영, 러닝 연계한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및 인지도 제고

[세계타임즈 = 이현진 기자] 여름이면 더욱 뜨거운 도시, 부산에서 ‘테라 라이트’가 러너들과 만난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TERRA Light)’가 오는 8월 2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에 공식 협찬 브랜드로 참가한다고 23일 전했다.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은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출발해 광안대교를 달려 벡스코까지 이어지는 약 8km 코스로, 약 2만 명이 참가하는 부산 대표 이색 마라톤 대회다.

테라 라이트는 대회 당일, 마라톤 시작부터 도착 지점까지 브랜드 접점을 다각도로 마련해 참가자들과 소통에 나선다. 출발 지점인 광안리 해변에는 ‘테라 라이트 프로모션 부스’를 운영하고, ▲스텝퍼 경품 이벤트 ▲인형탈 응원단 퍼포먼스 ▲LED 풍선 배포 등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킬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광안대교 야경을 배경으로 달리는 코스에서는 ‘테라 라이트 펀-러너’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뛰며 완주를 응원하고, 도착 지점인 벡스코에서는 달리기를 마친 참가자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테라 라이트 시음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테라 라이트는 본 대회에 앞서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참가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취미·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과 협업, ‘테라 라이트X프립 나이트레이스 러닝크루’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러닝 전문 코치 이수지, 이장섭과 함께 총 3주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사전 러닝 클래스를 거쳐 레이스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러닝 클래스는 7월 19일(토), 7월 26일(토), 7월 31일(목)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회차별로 ▲러닝 자세 교정 및 메커니즘 ▲전략적 인터벌 트레이닝 및 가속훈련 ▲주관적 빌드업 러닝 유지훈련 등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부산 주요 상권에서 테라 라이트 러닝 굿즈 및 컬러잔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경남권 대형마트 10개 지점에서는 테라 라이트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러닝 굿즈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매 접점에서도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전무는 “’테라 라이트’는 낮은 칼로리와 맥주다움을 잃지 않은 맛으로, 즐겁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에 어울리는 제품이다”라며, “이번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참여를 계기로 테라 라이트가 추구하는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는 음용 경험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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