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세계타임즈=김민석 기자]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은 2026년 전문예술지원사업, 전문예술입문지원사업, 전문예술단체 정기예술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된 지원사업자 대상으로 18일(수)부터 사흘간 강릉, 원주, 춘천에서 통합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지원사업자의 원활한 사업 수행을 지원하고, 지원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지원금 교부 신청 및 집행 방법, 사업 운영 모니터링과 평가 절차, 정산 및 결과보고 방법 등을 안내하며, 문화예술 저작권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보조금 지급보증보험 가입과 성희롱·성폭력 방지 등에 관한 서약서 제출 등 2026년 지원사업 운영 시 달라지는 주요 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
워크숍은 권역별로 진행되며, ▲강릉권역 18일(수) 오후 2시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 ▲원주권역 19일(목) 오후 2시 원주시립중앙도서관 강당, ▲춘천권역 20일(금) 오후 2시 강원디자인진흥원 디자인홀에서 열린다.
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이 도내 예술인과 예술단체가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선정된 지원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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