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강화~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염원 캠페인 실시

심하린 / 기사승인 : 2026-04-06 12: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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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면장 조순이)이 지난 2일, 마니산 한겨레 얼체험관에서 강화~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염원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화도면 기관·단체장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주민 교통편의 향상과 수도권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M버스 노선 신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출퇴근과 통학‧병원 이용 등 주민들의 일상 이동 편의를 위해 서울역 직행 노선이 필요함에 공감하며, 조속한 노선 신설을 촉구했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서울역 직행 M버스가 신설되면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주민들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면사무소와 마을회관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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