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나무에서는 도향 원지현 작가를 포함한 서예가 37명의 통합 회원전인 ‘도향 서예술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문 서예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서체와 더불어 회원 개개인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담은 서예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갤러리 다솜에서 열리는 임휴 작가의 개인전 ‘매트릭스 너머’는 가상과 현실의 경계에 선 현대인의 모습을 탐구하며, 반복되는 가상이 구축한 매트릭스 너머의 자아를 생각하게 한다.
전시는 인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팀(☎032-899-15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