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필연 봉사단은 대흥동 지역 독거노인 10여 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봉사활동 거점을 동구 인쇄특화거리로 옮기며 활동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봉사에 뜻을 함께하는 참여자들이 늘어나면서 지역사회 전반의 관심과 참여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김선희 회장은 “반찬 나눔이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민순희 동장은 "필연 봉사단의 정기적인 반찬 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돌봄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대흥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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