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 ‘KB라이프해외봉사단’ 캄보디아 봉사활동 성료

이송원 기자 / 기사승인 : 2023-02-23 12:07:15
  • -
  • +
  • 인쇄
KB라이프해외봉사단, 캄보디아 우더민체이주 방문한 첫 해외 봉사단체로 의미 더해
유치원 교실 페인팅, 학교 시설물 정비, 예체능 및 문화 교육 등 다양한 활동 펼쳐
창단 이후 지금까지 라이프파트너 35명, 고객 자녀 145명 참여, 도움 손길 나눠

[세계타임즈 = 이송원 기자] KB라이프생명사회공헌재단의 ‘KB라이프해외봉사단’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KB라이프해외봉사단’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9일(12일간)까지 캄보디아 시엠립 우더민체이주에 위치한 데익끄러험 초등학교에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라이프파트너 3명과 고객 자녀 13명, 총 16명이 파견했다.

봉사단은 학교 유치원 교실 페인트 봉사, 학교 시설물 정비 활동뿐만 아니라, 현지 학생들과 교감을 위해 예체능 및 문화 교육 등을 진행하며 큰 호응도 이끌어냈다. 특히, ‘KB라이프해외봉사단’은 캄보디아 우더민체이주에 방문한 첫 해외 봉사단체로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2012년 창단한 ‘KB라이프해외봉사단’은 라이프파트너와 고객 자녀들이 함께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네팔 등 개발도상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까지 라이프파트너 35명과 고객 자녀 145명이 뜻을 모아 도움의 손길을 나눴다.

‘KB라이프해외봉사단’의 지원금은 KB라이프파트너들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파트너들과 공유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인 ‘나눔아카데미’를 통해 마련된다.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대면 활동이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5,783만원의 기부금이 모였으며, 지금까지 봉사단에 전달된 금액은 총 7억 1,000만원에 달한다.

‘KB라이프해외봉사단’ 성경제 멘토(KB라이프파트너스 정진 에이전시 라이프파트너)는 “오랜만에 진행한 해외 봉사인 만큼 도움의 손길이 여러 곳에 필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나눔의 공백이 길었기 때문에 이를 채워나갈 수 있도록 많은 사람이 다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KB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됐다.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시상제도인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를 비롯해 조혈모세포 기증캠페인, 장학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등 KB라이프생명과 자회사인 KB라이프파트너스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