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착한 어린이집’ 들어보셨나요?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4-01 11: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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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더 레이크 시티 부영 1단지,‘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선택
-아이들이 행복한 안심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 측면에서 탁월


 

착한 기업, 착한 식당 …. 요즘 ‘착한’ 이 수식어로 들어간 작명이 대세. ‘착한’의 파생된 뜻을 살펴보면 국가. 지역에 이바지하는 것, 그리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 , 자신의 이익보다는 남들을 배려하는 것 등이다. 이처럼 ‘착한’은 사물에 붙어 긍정의 이미지를 부여한다.

 최근 들어 ‘착한 어린이집’이 등장했다. 지난달 27일 개원한 경기도 화성 동탄 ‘더 레이크 시티 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분양단지인 이곳은 부영그룹 보육지원팀과 협약을 맺어 임대료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이날 부영그룹은 개원 축하의 의미로 디지털피아노 1대와 소정의 개원금을 지원했다.

 더 레이크 시티 부영 1단지는 분양 아파트 단지라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투표 결과 입주민 대다수가 고민 없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선택한 것. 임대료 수익 대신 영유아들의 행복과 보육 서비스 등 여러 측면을 따져본 결과 타 어린이집과 비교가 되지 않았다.

 
올해 초부터 이 단지 입주예정자들은 단지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시스템과 지원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간곡한 요청도 있었다. 한 입주민은 “영유아를 위해 질 좋은 보육 서비스가 이뤄질 거라는 간절한 마음 때문인지 입주민들 대다수가 높은 보육 서비스와 안심 어린이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선택했어요”라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그룹 내 보육지원팀을 두고 부영 아파트 내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임대료 없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를 받지 않고 그 비용을 영유아의 복지를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은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인 이기숙 고문을 주축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 선발 기준의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 부모교육, 교사교육, 보육 컨설팅, 보육행사 지원, 우수 유기농 식자재 업체 및 교재 · 교구 제휴, 다자녀 입학금 지원 등 질 좋은 보육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고 있다.

 부영그룹의 든든한 지원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더불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으로 발전하고 있다. 부영그룹 보육지원팀 관계자는 “보육의 질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전국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62개원을 운영 중이며, 점차 어린이집 개원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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