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웅 칼럼> 제4차 산업혁명시대-4.0시대의 겉마음과 속마음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07-31 11: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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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람과 만나는 사회적 활동을 하고 있다. 물론 동물들도 사회생활 때는 서로 결정한 마름대로 행동하는 것이라 한다면 겉과 속마음이 구분 없이 하나의 마음은 동물적이라 말할 수 있겠죠, 그러나 교육을 받고 안 받고 관계없이 겉마음과 속마음을 구분하여 사회적 삶을 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사람은 이중인격자라는 말은 살인행위와 무엇이 다른가요, 남이야 뭐라고 질문하면 겉과 속이 다르게, 그럼 겉마음과 속마음이 다르다는 것인데, 이 세상 그런 사람도 사람은 서로 경쟁자이고 지배자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마음을 마음대로 말할 수 있는 삶이 어떤 때인가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 것 입니다.


 사람들은 남에겐 강요하고 자신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운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서 맘대로 상대를 넘어트리기 위해 그 사람 이중성격자야, 어찌 그렇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 사람도 이중인격자 아닌가요, 이 세상 누가 자신이 말 못할 건을 만나는 사람마다 다 이야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그 사람을 또라이 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중인격자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것은 경쟁상대를 싹 없애려는 마음의 표현일 것입니다. 이웃나라는 확실하게 사람은 겉마응과 속마음이 있으며 그것의 관리는 본인이 스스로 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옆집과 반목이 강하면서도 서로 만나면 안녕 하세요 그동안 편안하셨어요 한번 놀라오세요 이러면서 5번 정도 절하는 것을 우리가볼 때 미쳤어 그냥 그걸 이렇게 뒤에서 말하는 사람도 막상 만나면 인사 곱게 하고 있는 것이 무슨 의미를 주나요.

 
 사람은 태어나면 겉과 속마음 없이 하나의 마음이나 성장하면서 속마음이 생긴다는 것는 사회성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이 소꼽장난 하면서 일어난 것을 부모에게 말 안하고 재미 있었어요로 정리하는 것 그 자체가 속마음과 겉마음이 생기는 초기단계라고 말할 수 있어요. 사람은 이렇게 겉마음과 속마음을 말할 수 있어야 사람다운 사람이다. 비밀이야 너만 알려주는데 이런 말하는 것 자체가 겉과 속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행위를 무엇이라 말하겠어요, 사람은 항상 겉마음과 속마음이 있어 그것이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기에 인간이라고 말하는 것 아닌가요.


 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 뱃는다라는 격언을 생각해보세요, 서로 속으로는 앙숙이면서 만나면 친절하게 인사 말하는 것이 이중인격자인가요, 그래 이중인격자라 말하는 사람은 자신의 속내를 100% 말하나요, 아니지요, 그러면 그날로 하던 일을 문닫아야죠, 이런 중대한 것이라면 겉마음과 속마음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을 알려주어야 하는 것이다.

 

 사업에서 더 그러하죠. 상대와 거래할 때 둘 다 서로 자기가 생각하는 이익이 있어야 거래가 성립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100원 남으니 너도 100원 남겨라 이러게 공자 같은 말로 사업하는 사람 보았어요, 큰 어머니 떡도 커야 사먹는다는 말, 오리를 보고 10리를 간다는 것 등 왜 그럴 가요? 그 사람이 이중인격자라서요, 아니요, 항상 겉마음과 속마음이 있기 때문에 그러해요.

 
  이제 시대적으로 뒤떨진 생각에 남을 비방하고 절규하는 마음 버리고 모두 겉마음과 속마음을 인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아주 깨끗한 사회 아닌가요. 그러므로 이중인격자 어디 있나요? 인간이 사는 사회적 동물이라서 그 사회적 적정성을 같고 있어야 4,0과 5,0시대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므로 건강 장수 앤티에이징으로 마음의 본 어게인 할 것입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대표, 세계타임즈고문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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