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전염병 예방학 박사인 한기언 천하종합(주) 대표가 지난13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보건복지부, 식약처, 질병관리청에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지정 및 선제방역 공표'를 요구하는 긴급 촉구서를 제출했다.
한 박사는 촉구서에서 "전북대 BSL-3 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97.8% 사멸 효과가 입증되었고, 2025 ITEX 국제 발명대회 3관왕으로 기술력이 공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건당국이 행정 절차를 이유로 지연시키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이미 30년간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국가 기관에 제품을 기증·보급하며 안전성과 유효성이 현장에서 검증되었다"며, "위기대응의료제품 특별법에 따라 즉시 예비 제품으로 지정하여 수백조 원에 달하는 국가 방역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고 선포했다.
한 박사는 정부가 오늘 중 심의위원회 상정 여부를 보고하지 않거나 지정을 지체할 경우, ▲부작위 위법 확인 소송 ▲감사원 감찰 청구 ▲대국민 성명 발표 등 전방위적 법적·사회적 투쟁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