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연 화가, '2022 서울비엔날레 유명작품 기획전' 출품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1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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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연 화가(왼쪽)와 이 화가의 작품(오른쪽)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이유연 화가(세계문화예술연합회 회장)가 인사동 신상 갤러리에서 진행된 '2022 서울 비엔날레 유명 작가 초대전'에 초청되어 작품 세계를 선보였다.

이번 초대전은 미주 LA 예총에서 주최하고 세계문화예술연합회와 대한민국문화예술조직위원회에서 주관해 20일 부터 26일까지 6일간 진행되었으며 독특한 색감으로 겸하며 회화 풍성한 주체성을 푹 넓게 그리는 창작 영역을 LA에서 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이 화가는 사슴, 꽃, 물고기, 말, 소를 핵심적인 테마로 그리는 독보적인 작가로서 초대작품전을 통해 '현대작가로서 아름다운 존재의 의미를 부여안으며 자연의 섭리처럼 끈끈하고 독특한 미학으로 자연에서 교감을 얻는다'고 전했다.

이 화가의 작품은 자유로운 자아 표현방식을 사용하여 청순한 감성과 순수한 사고가 돋보이며 다양한 기법으로 파스텔톤의 현대적 감각을 추구한다. 

 

또한 지난 6일부터 6일간 진행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 초대 전시회에 초청되어 성황리에 전시를 마쳐 세계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화가는 축사에서 '화가와 문학인들의 풍성한 만남을 품을 수 있는 작품전을 통해 열정과 내면의 사색을 끌어안으며 자연의 섭리처럼 예술의 본질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현하게 되었다'며 '전 세계에 다양한 장르의 창의적인 문화 예술이 하나되어 독특한 개성과 아름다운 감성을 담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연 Lee yu youn

 

세계문화예술연합회 회장

미술학 박사, 겸임 교수

태평양 전쟁 영화제작 위원회 공동회장

대한민국 비전 2020 공동회장

국제초대전 700회 현대국립박물관

미국 알칸스주 빌크린트(시장초대전)

미국 독립기념순회전

트럼프대통령 라스베가스 (백갤러리) 초대전

브라질 월드컵 기념초대전

카사브랑카 초대전

이탈리아130주년 기념전

스웨덴 특별초대전

프랑스 작가평론상

루브르 박물관 초대 작품전

문학대상 20회 이상LA 비엔날레 초대전 (가야갤러리)

문학대상 20개 이상

심사위윈 25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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