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우 한국외대 초빙교수, 대전시 제1대 정무부시장을 상징적으로 과학자 출신 임명

이장성 기자 / 기사승인 : 2018-01-07 11: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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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지금 인구가 매일 200명정도 감소하고 있는 대전시의 미래는 이미 박태우 한국외대 초빙교수(정치평론가)가 출마선언 등 각종 정책공약에서 명시하였듯이, 1단계는 인구를 200만으로 끌어올리는 500만평 4차산업혁명단지의 대대적인 조성과 제품생산, 유통, 레저문화가 결합된 생산인구 유입책을 조성하고 이를 실천하는 대전시의 인적구성을 혁신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태우 교수(정치평론가)는 세계4차산업혁명의 메카로 대전을 [4차산업혁명 경제과학특구]로 키우는 전략과 더불어, 행정적으로도 장기적으로는 인구 300만을 지향하는 통일 후의 [통일대한민국과학수도]의 위상을 정립하는 인사혁신의 시동으로, 제1대정무부시장을 상징적으로 과학자출신으로 임명하여, 시정의 모든 역량을 [세계적인 4차산업혁명의 메카 대전]으로 상징하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시하였다.


미래 대한민국의 먹거리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큰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추진하는 시장의 리더십을 뒷받침하는 인적쇄신의 시발점이, 광역시장다음의 상징성이 큰 정무부시장 초대임명에는 통찰력과 리더십을 갖춘 과학자출신으로 임명하여 미래지향혁신행정의 시발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구체화 한 것이다.


박 출마자는 이와 더불어 당선 후의 시정구호를 “글로벌 대전” “과학수도 대전”으로 정하고 시민들에게 자긍심과 미래에 대한 꿈을 심는 정치시민문화조성에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는 자신의 시정철학을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자문교수단 구성도 진행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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