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6일 원대전새마을금고(이사장 조동기)가 제49차 정기총회를 맞아,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원대전새마을금고가 이번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는 총 1,660kg(약 565만 원 상당)에 달하며, 이는 은행선화동을 포함한 목동‧중촌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락‧중촌사회복지관에도 고루 전달돼 지역 전반에 온기를 더했다.
조동기 이사장은 “정기총회라는 뜻깊은 행사를 지역사회와 함께 기념하며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송정숙 은행선화동장은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나눔 속에서 이웃들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신 원대전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백미는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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