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대표 누리집, 누리소통망 등에 파업 내용‧구 대책 안내 [도봉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1월 13일 오전 4시 서울시내버스 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지역 내 교통취약 지역과 지하철역을 연계한 임시 노선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무료셔틀버스를 오전 14대, 오후 14대 총 28대 투입한다.
마련한 노선은 총 5개다. 노선은 구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지도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파업 종료 시까지 계속한다. 배차 간격은 10~30분이다. 출퇴근 시간대에는 교통 혼잡을 고려해 집중 배차한다.
구는 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해 주민 혼선이 없도록 홍보에도 신속하게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12일 오전 9시께와 오후 6시 45분께 구정 안내문자를 발송해 시내버스 파업 상황과 대책을 알렸으며, 오후 11시 기준 구 대표 누리집과 누리소통망(SNS) 등에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게재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현재 협상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구 누리집, 구정 안내문자 등 구 공식 채널로 즉각 안내를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 임시 노선도
▲1번 노선 도봉산입구↔도봉역↔방학북부역↔방학남부역↔도깨비시장 ▲2번 노선 신창‧창동시장↔태영아파트↔쌍문역↔주공3단지↔도봉문화정보도서관 ▲3번 노선 방학증학교정문↔도깨비시장↔거성학마을↔방학북부역 ▲4번 노선 방학동신우빌라↔청구아파트↔주공1단지↔창동역 ▲5번 노선 방학동신동아타워↔방학사거리↔도봉구민회관↔쌍문역
□ 관련문의: 도봉구 비상수송대책본부 02-2091-4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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