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아닌 임원들의 아름아름 무책임 경영이 불러온 인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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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22일 과기정통부에서 발표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물 |
지난 10월 22일 과기정통부는 올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여 10~11월 중 기관별 상황에 따라 비대면 토론훈련(영상회의) 중심으로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과기정통부에서 11.9.(화)~11.10.(수) 기간 동안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발표한 주관 재난에 대한 국민 행동 요령 항목에는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이번 사고로 다양한 안전사고에 눈 가리고 아웅하며, 형식적으로 대응하는 정부 해당 기관들의 평상시 민낮의 면모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이런 정부의 안전사고 대응 체계를 KT에서 3일 뒤 ' 정부 너희들이 통신에 대하여 멀 알어' 라고 조롱하듯이 전국적인 유·무선 인터넷 정보통신사고가 발생 한 것이다..
KT를 이용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은 혼란에 빠졌고, 행동 지침 메뉴얼에도 없는 갑작스런 정보통신 사고로 일선 KT지사에서는 고객들의 항의 방문으로 곤혹을 치루었고, 고객 방문 창구인 프라쟈 ? 에서는 면피용 답변으로 고객의 화를 복 돋는 모습도 보여 주었다.
우연 일치 인지 ,결부를 시켜서 인지,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퇴 발표 시간에 맞추어 생중계 준비를 하던 언론사 관련자들을 순간적으로 혼란에 빠트리기도 하였다.
과기정통부의 보도자료에서는 12시 45분경 케이티(KT)로부터 서비스 복구가 보고되었지만,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사고 위기관리 지침(매뉴얼)에 따라,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을 상황실장으로 ’방송통신재난대응상황실‘을 구성하여 완전한 복구여부를 확인중이다 하였는데 지난 22일 발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물 어디에도 정보통신사고에 대하여 조치 할 해당 내용은 없었다.
아울러, KT 지사를 항의 방문한 한 고객은 '아현동 화재시에도 제대로 보상도 받지 못했다. 왜 이런 사고 발생시 마다 국민들이 손해를 보아야 하는가? 그리고 KT에서는 역대 이런 사고들에 대하여 경영진이 책임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라며 화를 내며 돌아갔다.
그러고 보니 KT임원들은 대형 사고 발생등, 경영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것을 보지 못한 거 같다.
다시 한번 되돌아 본다 아현동 화재 사건 뒤 후속 조치는 얼마나 정확하게, 신속하게 이루어 지고 있으며 관련 임원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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