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김상욱 작가 초청 강연 ‘과학과 인문학의 소통’

해운대도서관 ‘인문학으로 세상일기 BOOK TAlK3’

이언금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01 16: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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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이언금 기자] 부산광역시립해운대도서관(관장 김영진)은 오는 9월 8일 오후3시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에서 김상욱 작가를 초청하여‘인문학으로 세상읽기 BOOK TALK 3’행사를 개최한다. 

 

 이 강연은 ‘미래’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의 물결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한 방안을 알아보고,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학을 중시해야 하는 이유 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한다.

 

해운대도서관은 책을 통해 우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등 4개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김상욱 작가는‘김상욱의 과학공부’도서를 바탕으로 미래의 직업세계를 통찰해 보는 강의를 진행한다.

 

이 작가는 현재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학 관련 각종 도서를 발간한 유명 물리학자이다. 

 

 수강 희망자는 8월3일부터 해운대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김영진 관장은 "이번 초청 강연회는 참가자들에게 과학과 인문학이 만나는 신선한 경험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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