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의 하나인 칼라테라피(오라소마)파동요법

내몸에 잠재된 파동에너지를 일깨워 자연치유력을 높인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2-23 15: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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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독일의 문호 괴테는 색체가 인간의 감정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또한 색체 심리 검사법을 개발했던 막스러셔는 사람의 마음에 미치는 색의 영향력을 연구하여 색이 감정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색의 선호도가 그사람의 기본성격을 드러낸다고 하였다.

눈에 들어오는 색체의 빛이 시상하부의 뇌하수체를 통해 간접적으로 인간의 감정체계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다. 그러면 우리는 왜 스트레스를 받는것일까?

우리가 살아가면서 회사 가족 연인 돈 일 환경등등의 다양한 경우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스트레스는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더욱이 산업화가 일어나서 혜택은 누렸지만 잃어버린 것이 우리의 건강이 아닐까 .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의 삶이라 할 수 있다.

국내에 칼라테라피(오라소마) 파동요법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이브엔젤링컨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UN평화대사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며 2007년 영국 High street Kensington에서 정신분석학자,컬러테라피스트(영국,일본에서 컬러치유 수학)쥬얼리디자이너로 활동하였으며,현재 사회적기업 제네바를 운영하고 있으며,골든엔젤 재단을 통해 UN 난민활동을 하고 있다.

오라소마는 1980년대 영국에서 새롭게 등장한 칼라치료(광물을 이용한 빛 치유)이다. 현재 115개의 바틀 이 만들어져 있으며 이 바틀 안에는 천연식물색소 49종의 허브에센셜오일에서 추출한 식물에너지 보석에너지를 고류 함유되어있다. 이중 자신이 선택한 바틀의 칼라를 갖고 자신의 성향과 감성상태를 이해하고 이와 관련된 문제를 깊이있게 카운슬러해주는 것이다.

이브엔젤링컨은 “ 칼라테라피는 과학적근거와 고대지혜를 바탕으로 발달해온 것이다. 칼라에너지는 고유의 파장과 함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인체의 각기 다른부분에서 작용한다. 또한 사람들은 각각의 유전적 선천적 조건과 후천적환경에 의해 주로사용하는 에너지가 발달하게 되고 이것이 개인의 생각이나 체질을 만들어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물론 모든 생명체(DNA)는 빛(칼라)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색에 둘러쌓여 있다. 모든생명체는 태양의 빛에너지를 흡수함으로써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즉 빛은 우리생명 에너지의 근원인 것이다. 이 빛은 소리처럼 칼라의 파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여, 정신건강을 위한 파동의학(물리학)을 점목시켜 육체와정신을 최고의 건강상태로 유지하게 만들어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자생치유 될 수 있도록 한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컬러와파동을 통한 많은 천연컬러파동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이브엔젤링컨도 파동을 이용한 핸드메이드 쥬얼리, 천연파동Bar(Natural Soap)제품을 출시 하고 있다.

그래서 칼라는 우리의 신체적 정신적상태를 반영하기도 하고 심신을 자극하여 에너지를 일으키고 감정을 요동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신체적으로 직접적인 치유요법으로 밸런스바틀을 직접 몸에 바르고 천연파동제품을 사용하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거나 빛을 통해 에너지흐름을 활성화시켜 우리의 몸을 회복하는 자연치유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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