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기에 사용될 예정
- 장동식 의원“기부문화 확산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정책 연구에도 최선을 다할것”기탁소감 밝혀

[관악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원(국민의 힘, 관악구 사선거구)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자 2월 6일(월) 11시 관악구청 측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였다. 해당 성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관악구가 시행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올해 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한 300만원은 장동식 의원이 지난달 31일 관악구 재향군인회로부터 “자랑스런 관악향군인 상” 수상 시 받은 포상금 50만원에 사비 250만원까지 보탠 금액이다.
장동식 의원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탤수 있어 기쁘다”고 하며, “최근 힘겨워진 경제상황을 대변하듯 기부의 손길이 많이 줄었다고 한다. 기부문화 확산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정책 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동식 의원은 관악구 서원동, 신원동, 서림동을 지역구로 하는 4선 의원으로, 현재 제9대 전반기 관악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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