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지난 4월 1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및 개원 제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개원 기념식에 앞서 열린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신무연 의원의 ‘비정상의 행정과 의회가 그 책임을 다 하자’와 진선미 의원의 ‘아직 오지 않은 그 날, 반드시 다시 올 그 날을 위하여’라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주요 안건으로 ▲강동구 의용소방대 지원에 관한 조례안(조동탁 의원) ▲강동구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 조례안(박원서 의원) ▲강동구 정신건강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안(제갑섭 의원) 등 총 17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이어서 열린 개원 제31주년 기념식은 강동구의회 의정회, 이정훈 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명예의회사무행정관, 지역 언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주영 의장의 개원 기념사, 이정훈 구청장 및 신학봉 의정회장의 축사, 케이크 토퍼 장식 및 커팅식,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31년간의 의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의정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황주영 의장은 개원 기념사를 통해 “1991년 4월 15일 개원한 이래, 애정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강동구의회를 지켜봐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강동구의회는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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