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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활동사진 |
[진주시 세계타임즈=최성룡 기자] 진주시립도서관은 9월 6일부터 12~25개월 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인 ‘책이랑 자라요’를 운영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추진되는 사회적 육아지원 프로그램으로, 진주시는 책꾸러미 배부, 북스타트 부모교육,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 ‘책이랑 자라요’는 오감발달 놀이, 책놀이, 구연동화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전문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남부어린이도서관에서 9월 6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8월 9일부터 21일까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개별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jinju.go.kr)를 참고하고, 문의는 어린이전문도서관(055-749-6923)으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유아와 부모가 책놀이를 통해 상호교감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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