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남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주민 눈높이에 맞는 효율적인 예산심의가 될 수 있도록 할 것’

서초구의회, 2019년 본예산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박지남 의원 선출

윤일권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03 20:37:2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박지남 위원장> 

 

 ▲ <최종배 부위원장>

 

[서초구=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서초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박지남 의원이, 부위원장에 최종배 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12.3(금) 개최된 2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고광민, 장옥준, 김익태, 오세철, 박지남, 김정우, 김성주, 최종배, 허은 의원이며 위원장으로는 박지남 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최종배 의원이 선출되었다. 

 

한편 집행부가 이번 정례회에서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5,884억특별회계 615억원으로 총 6,499억이며 전년도 예산 5,693억원보다 무려 14%나 증가한 역대 최대규모의 예산안으로 12.6(목)부터 12.11(화)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예산안을 심의하고 12.13(목)부터 12.18(화)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12.20(목)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박지남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역대 최대규모의 예산안인만큼 무한한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예산심의를 진행하겠다.” 라며 아울러, “정부와 서울시의 예산 편성 방향에 맞춰 공공부문 투자와 일자리 확충에 제대로 쓰이는지 ‘방향성’과 예산낭비적인 요소는 없는지 ‘재정건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윤일권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