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정을 시민과 함께’ 개최

[세계로컬핫뉴스] 신흥동민과 상주시장과의 소통의 장 펼쳐

이창재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9-01-12 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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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세계타임즈 이창재 기자] 황천모 상주시장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난 10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종운)를 방문해 현안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는 강정서 노인회장과 도‧시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등 70여 명의 주민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격식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신흥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펼쳤다. 

 

최종운 신흥동장은 2019년도 신흥동 주요업무 보고에서 “항상 낮은 자세로 동민을 섬기고 소외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돌보며 스마트 농업실천으로 지역화합과 소득증대에 기여하여 「동민이 행복한 신흥동, 천년의 중심 상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새천년의 중심 상주건설을 위한 비전을 제시함은 물론 “소통행정 추진으로 시민의 현장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시정 발전에 전 시민이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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