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민주평화당 대변인 장정숙,국민을 실망시키고 군의 명예를 더럽힌 기무사의 패륜적 행태에 엄벌을 촉구한다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7-12 15:19:28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기무사 위수령, 계엄령 친위 쿠데타 문건으로 국민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기무사는 댓글 공작, 민간인 사찰은 물론 세월호 참사 당시 유가족들에 대한 사찰 및 선전선동을 일삼아 왔다.

온 국민이 가슴 아파 할 때 수장(水葬)운운하며 구조와 선체 인양 등을 방해하고, 박근혜의 '대국민 담화 눈물쇼' 시나리오까지 기획했다.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군으로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패륜이며, 박근혜의 1인 연예기획사를 자처한 것이다.

군사 쿠데타 및 군사독재의 그림자가 밴 기무사에 대한 철저한 수사는 물론 해체까지 감수하는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
그 시작은 기무사의 이러한 패륜적 행태들이 언제, 누구에 의해서 왜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어디까지 보고되고 집행되었는지를 철저하게 조사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실추된 군의 명예와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유일한 길일 것이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채봉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