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효과 극대화와 함께 지역균형 발전 도모는 국립대구과학관 내라야 가능

‘국립 어린이과학체험관’ 최적지는 달성군이다!

한성국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2-27 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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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국립 어린이과학체험관 유치위원회(공동위원장: 곽동환 前유가읍번영회장, 김원규 대구시의원)는 27일 오전 10:00 달성군 지역민들의 간절함을 담은 20,000여명의 서명부를 대구시에 전달하고 달성군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어 14:00에는 국립대구과학관을 방문하여 이 같은 내용의 서명자료를 전달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주관하는 ‘어린이과학체험관’ 건립 사업 장소 선정과 관련하여, 아직까지 과기부의 설립기준안이 시달되지 않은 가운데 최적 장소 선정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4일 대구시의회 제263회 정례회에서 김원규 대구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과학체험관을 국립대구과학관내에 건립할 것을 촉구하였고, 최근 발족한 ‘국립 어린이과학체험관 유치위원회’는 어린이과학체험관을 국립대구과학관내에 건립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김원규 대구시의원은 “접근성과 이용편의성, 시너지효과, 지역 균형발전 등 입지 요건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은 국립대구과학관내이며, 특히 인근 물산업클러스터, 국립과학기술원(DGIST), 지능형 자동차 주행시험장 등 우수한 과학관련 인프라와 연계하여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며 달성군 유치의 당위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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