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SW교육의 메카로 발전-

[세계로컬핫뉴스] 청주시 미래를 채워나갈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이현진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2-04 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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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세계타임즈 이현진 기자] 지역의 부족한 소프트웨어 교육 인프라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27일 복대동 대농공원 내 설립된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가 우수한 SW교육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SW교육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응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충청북도 초ㆍ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SW코딩교육 및 체험교육을 해 SW교육 거점센터로서의 거듭나고 있다.  

 

청주시 대농공원 다목적 전시관을 새로 단장해 구축한 센터는 총 300여 평의 규모로 코딩 실습실, SW교육실 등 교육공간과 VR‧AR체험, 드론 체험, 로봇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체험공간은 매주 화~일(월요일 휴무)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시 정각에 현장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으며, SW교육은 수요일과 토요일 정규 교육과정을 이용하거나, 10명 이상의 초‧중학교 학생 그룹을 만들어 신청하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SW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이나 문의는 미래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SW교육 담당(☏ 043-231-0629, 0639)으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는 지난해 2300여 명이 체험시설을 이용했으며 2020년에는 SW경진대회, 드론 체험 행사 등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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