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폐지반대
10월13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태극기집회개최

[세계타임즈TV] 대한애국당 신민호 부대변인, 좌파독재정권의 불법 종전선언 추진에 반대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12 15:3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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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제 85차 태극기집회에 연사로 참여하는 대한애국당 조원진 대표는 “부정부패와 기득권 다툼으로 이미 국민이 외면한 정당으로 전락하고, 아직 상황인식도 못하고, 자정능력마저 상실한 타락한 정당들이 보수를 주장하고 있다. 대한애국당은 청렴과 원칙과 신뢰로 국민을 지키며 담대하고 당당하게 국민의 뜻으로 우파개혁을 선도하는 정당이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역사왜곡과 우파매도로 건국이념과 헌법정신을 유린하는 좌파세력에, 나서서 저항하지는 않으면서 오히려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폄훼하고 모독하는 비겁하고 나쁜 정당들을 결코 인정할 수가 없다. 대한애국당은 태극기 애국국민들의 자발적 정당이며, 역사전쟁과 체제전쟁의 선봉을 이끌고 행동하는 우파정당, 용기있는 애국애민 민초정당이다.”라고 밝혔다.


더해서, “거짓탄핵과 조작선동으로 권력찬탈한 좌파세력의 만행에 동조해, 자유민주의 대한민국과 국민을 배신한 명분도 신념도 없는 정당들과 확연히 다르다. 대한애국당은 박근혜 대통령 구출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와 회복의 시작이며, 불법권력찬탈한 좌파독재정권 퇴진을 위한 명분이라는 신념으로 투쟁하는 정당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북핵종속과 한미동맹해체의 위기에서도 잘못된 대북정책을 방치하며 위기의식 없이 안일하고 나약한 정당들과 다르다. 대한애국당은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북핵세습독재의 레짐체인지와 북핵완전폐기를 통한 자유민주주의 통일대한민국만이 국민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한다는 확고한 강령으로 좌파대북정책을 적극 반대하는 정당이다.”라고 주장했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반드시 지켜내고, 거짓탄핵과 조작선동과 권력찬탈의 죄악을 밝혀내겠다는 애국국민, 평양 가서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 매국과 망국의 친북좌파독재정권을 퇴진시키겠다는 용기있고 행동하는 애국국민들이 바로 의롭고 자랑스러운 태극기 애국국민들이다.


천만인무죄석방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애국당이 주관하는 태극기애국집회가 13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열린다. 이번 태극기집회의 행진은 서울역 1차 집회를 마친 후, 숭례문을 거쳐 시청 앞으로 해서 세종사거리를 지나, 광화문을 돌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2차 집회를 함으로써 마친다. 불의에 대한 저항과 투쟁만이 좌파독재의 암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한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태극기애국투쟁을 전국민저항운동으로 확산시킬 것이다. 서울역으로 집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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