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5회 관악구의회 임시회 폐회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3-18 10:41:29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관악구=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관악구의회(의장 왕정순)는 3월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월 16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한 제265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신속히 대응하며 위기 극복에 집중하기 위해 일정을 이틀간으로 축소 진행했다. 우선 집행부로부터 관악구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대책을 보고 받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및 조례안 등 안건 처리와 5분 자유발언 등이 실시됐다.

 

먼저 3월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관악구보건소의 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대책 보고가 있었고,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9일 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성심 의원이‘코로나19 대응 상황 및 대책에 관하여’, 김순미 의원이‘코로나19 위기 대응방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낙성벤처밸리 창업지원펀드 출자 동의안’, ‘서울특별시 관악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 하였다. 

 

왕정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 극복을 위해서는 우리모두가 각자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악구의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감염병 확산방지 및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이장성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