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향에 반하고, 도민홍보대사의 열정에 반하고

[세계로컬핫뉴스]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청남대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3 08: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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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충청북도 도민홍보대사 50여명은 11월 2일 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청남대에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과 청남대 국화축제를 동시에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도민홍보대사는 청남대를 찾은 전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어깨띠와 플래카드를 활용하여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리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 청남대에서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을 소개하는 인증 샷을 올려 온라인 홍보도 함께 진행하였다.

 

그동안, 도민홍보대사들은 10월 17일 보은 대추축제장, 10월 23일 세종청사와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개막식이 열리는 오송역에서 도정을 홍보한데 이어, 11월 2일 홍보활동을 지속함으로써 3주 연속 홍보 활동에 참여하는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도민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나이와 직업이 다양한 10개팀 47명과 개인 81명 총 12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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