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추경 편성 목적에 맞는 시급성과 적절성에 중점 두고 심사 할 것’

서초구의회, 추경심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작

윤일권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0-24 01: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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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서초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현숙)는 10월 24부터 10월 25일까지 2일간 서초구청장이 제출한 2018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지난 10.12(금) 본회의에서 선임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고광민, 장옥준, 김안숙, 전경희, 최종배, 최원준, 박미효 의원이며, ▲위원장으로는 이현숙 의원이, 부위원장으로는 허은 의원이 선출되었다. 

 

한편 집행부가 이번 정례회에서 제출한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86억9800만원, 특별회계 16억 788만원으로 총 203억 7천만원이며 현재 상임위까지 심의가 끝났고 예결위 심의를 거쳐 10.29(월)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이현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올해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하여 결산 예결위와 추경 예결위가 한 회기에 연속으로 이뤄져 다소 어려움이 예상된다. 그러나 추가경정예산안의 목적에 맞는 예산의 시급성과 적절성에 중점을 두고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진행할 것.” 이라며 아울러, “선심성·전시성 사업 등은 과감히 삭감하고 경제활성화, 일자리창출 등 주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과 안전한 서초를 위한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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